2016-02-04 11:15:56 , 786 조회
written by 단장
마지막때에 예배가 회복되고
생명이 살아나며
구름타고 다시오실 주님을 맞이하는
새신부의 단장함과 같이...
지금은 엘리야의 때처럼 주의 말씀이 선포되고..
비록 전쟁과 기근과 핍박 환난날이 다가와도
우리는 광야에 외치는 소리~
주의 길을 예비하라
우리는 우리들의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고백합니다
항상 주님을 향한 사랑과 찬양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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