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역대하 20:3)
기도는 여호와께로 우리의
낯을 향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얼굴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드는 것입니다.
3개국 연합군의 공격으로
여호사밧은 두려웠습니다.
그 두려움속에 여호사밧은
여호와를 향해 낯을 향했습니다.
오늘 두려움이 있습니까?
여호사밧처럼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십시오.
여호와가 두려움에서 건져 주시고 지켜주실 것입니다.
2020년 6월 30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