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2)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옵니다.
여호와께서는 아무 것도 없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습니다.
없음의 공허에서 있음의 충만넘치는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그 여호와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의 도움이 되십니다.
우리의 도움이 되셔서 무에서 유를 꼭 창조해주실 것입니다.
없음에서 있음을
창조하시는 여호와께서 우리의 도움이 되심 기억하고
내일 행복한 주일 예배 때 뵙겠습니다.
힘내십시오!
2020년 6월 14일 토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