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
(마가복음 8:2)
주님과 함께 있어도 없음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없음은 주님능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됩니다.
무리들은 주님과 3일을 함께 했지만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그 없음을 통해 예수님은 광야에서 기적을 행했습니다.
오늘 우리 없음도 기적을 행하시는 재료가 됩니다.
우리의 없음이 주님의 기적 되는 기적의
남은 하루되세요^^
*주일예배안내
내일도 성전에서 오전
9시. 11시. 오후1시로
나누어서 드립니다
2020년 10월10일 토
아가페교회
황순영목사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