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마가복음 6:51)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배에 오르면
우리 인생의 풍랑이 그칩니다.
제자들은 밤새도록 풍랑과 싸우며
조금도 앞으로 나갈 수 없었습니다.
밤새 풍랑을 헤치며 나가려 했지만
그들 힘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밤새 씨름하던 새벽 예수님이 그들
배에 오르자 바람이 멈추었습니다.
그들을 밤새 괴롭혔던 풍랑이 마치
거짓말처럼 타시자마자 그쳤습니다.
우리의 풍랑도 그치려면 예수님이
우리 삶의 배에 함께 타셔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배에 함께
타셔서 풍랑이 그치는 오늘 되세요.
2021년 7월 6일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