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마태복음 14:22-23)
예수님은 즉시 따로 혼자 산으로
올라가 저물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기도하셔야만 앞에 놓여진 십자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통해 하나님께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으셔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즉시 따로 혼자
기도의 자리를 마련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코로나의 이 어렵고 고단한
시기를 견디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기도가 없이는 우리 앞에 놓여있는
것들을 조금도 헤쳐갈 수 없습니다.
오직 기도만이 헤쳐갈 힘을 줍니다.
기도로 모든 걸 헤쳐가는 날 되세요.
2021년 6월 29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