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편 30:11)
주께선 우리의 슬픔이 변해 우리의 춤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의 베옷을 벗겨 기쁨의 띠를 우리에게 띠우십니다.
절대로 우리 아픔과 슬픔을 나몰라라 하시지 않습니다.
다윗처럼 주님께 가져갈 때 춤과 기쁨으로 바꾸십니다.
다윗처럼 우리 아픔과 슬픔 주님께 오늘도 아뢰십시오.
그리하여 슬픔이 춤이 되고 아픔이 기쁨되는 날되세요.
2021년 5월 25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