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시편 27: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우리를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십니다.
하나님의 장막 은밀한 곳에서 우리를 안전히 숨겨주십니다.
높은 바위 위에 우릴 두심으로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다윗의 하나님은 환난의 날에
그를 이와 같이 해주셨습니다.
그 다윗의 하나님은 오늘날도 여전히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다윗의 하나님이 우리 자신의 하나님이 되는 오늘이 되세요.
2021년 4월 20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