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측량하니
이쪽 두께도 여섯 척이요 저쪽 두께도 여섯 척이라 두
께가 그와 같으며" (에스겔 41:1)
하나님의 회복의 청사진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미래에 회복될 성전청사진을
에스겔에게 아주 명확히 보여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측량하는 장대로 정확히
성전의 성소와 지성소를 측량하십니다.
성전 문들과 바깥뜰,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들을 낱낱이 측량케 하십니다.
이것은 회복을 반드시 이루고야 만다는
하나님의 결연한 의지이고 약속입니다.
바벨론 포로생활을 끝내시겠다는 너무
명확한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입니다.
코로나에도 하나님의 회복의 청사진
또한 있음을 기억하시고 힘내십시오!
2021.9.7.화.
아가페교회 황순영목사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