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3-6)
다윗은 큰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고 합니다.
이 땅에 머무는 동안 어떤 상황에도
주의 성실함을 놓지 말라고 합니다.
오히려 힘듦에도 여호와를 의뢰하면
마음의 소원을 이뤄주신다 합니다.
우리 길을 여호와께 맡기고 의지하면
여호와께서 이뤄주신다고 합니다.
우리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고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겠다고 합니다.
코로나와 폭염 열대야에 넘 힘들지만
이 약속의 말씀붙들고 오후도 힘내십시오!
2021년 7월 27일 화
아가페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