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의 기쁨
안내란
교회 봉사자로 섬기는 문화 만들기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친절 서비스라 할 수 있겠지요?
따듯한 눈빛과
밝은 미소로 맞아야 하는 섬김과 봉사는
거짓과 위선으로는 절대 불가능 할 것입니다.
오직 주님 안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너무 크기에
그 은혜를 다 갚을 수 없기에
오늘도 이일에 주님의 마음을 담아
성도님 한 분 한 분을 만나고 있답니다.
우리는 주님의 끈으로 묶여진 한 형제자매요
함께 하늘의 유업을 상속 받은 가족이기에
더 반갑고 더 기쁘고 그 사랑하는 마음이 크기만 하답니다.
또한
주님의 신부로
주님 피 뿌리신 예복을 입고
주의 전에 예배드리러 나오는 모든 얼굴이 얼마나 반가운지요.^^
나의 작은 봉사와 섬김이
모든 성도들에게 기쁨과 행복한 신앙생활이 되기를 기도하며...,
언제나 한 가지 마음으로 아가페교회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을 소망해 봅니다.
2017. 7. 23
아가페교회안내위원 윤금심 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