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아가
1장)
내 누이 내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아가 3장)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즐겁게 하는구나 (아가 7장)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아가 7장)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아가6장)
3여선교회
빛나는 젊음과 아름다움이 눈부시네요. 